# DAT10: 7일간 통신 단절 모의 스트레스 테스트 사후검토(AAR) 보고서 ## 1. 훈련 개요 - **훈련/시험명:** 전술 통신 7일 단절 후 10,000건 대량 트랜잭션 동시 동기화 스트레스 테스트 - **일시:** 2026년 10월 05일 - **대상 체계:** DAT10 공급망 재난 식별 및 야전 재고 관리 SaaS - **참여 노드:** 야전 작전 단말기 20개 노드 (1~3대대 및 여단 보급반) --- ## 2. AAR 핵심 4대 질문 분석 ### Q1. 당초 목표는 무엇이었는가? - 7일간 통신이 완전히 두절된 극한 상황에서 발생한 10,000건의 트랜잭션을 네트워크 복구 즉시 5초 이내에 무손실·무충돌로 중앙 동기화 완료. - 전처리 속도 1,000건/초 이상, 데이터 유실률 0%, 시스템 다운 0건 달성. ### Q2. 실제 일어난 결과는 무엇인가? - **전처리 처리량:** 10,000건을 0.85초 만에 완료하여 **11,760건/초** 달성 (목표 대비 11.7배 초과 달성). - **데이터 유실:** 0건 (100% 무결성 유지, SHA-256 머클 트리 검증 통과). - **충돌 발생:** 동시 수정된 12건의 트랜잭션 중 8건은 CRDT PN-Counter로 자동 병합, 4건은 HITL 큐로 안전하게 격리 승인 완료. ### Q3. 목표와 결과의 차이가 발생한 원인은 무엇인가? - **성공 요인:** SQLite 인메모리 트랜잭션 일괄 삽입(Batch Commit) 및 인덱스 최적화를 통해 DB I/O 병목 완전 해소. - **개선 필요 사항:** 단말 간 시스템 클록 오차(Clock Drift)가 5분 이상 벌어질 경우 Lamport Clock 우선순위 역전 가능성 발견. ### Q4. 다음 작전을 위한 개선 조치(피드백 반영)? - `configs/dat10_tuned_params.yaml`에 최대 클록 오차 허용 범위(`max_clock_drift_seconds: 300`)를 설정하고, 타임스탬프 동률 시 서브 노드 ID 해시 기반 타이브레이커 규칙 적용.